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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CP 1년 — 누가 쓰고 누가 안 쓰나

MCP 1년 — 누가 쓰고 누가 안 쓰나DAY 22 · 트렌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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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 글이 흥미로운가

Model Context Protocol 발표 1년. 표준이 됐을까? 아직 아니다, 하지만 곧.

2025년 발표된 MCP는 "AI 도구 USB-C"를 표방. 1년 후 실태 점검.

01 채택 현황

Anthropic Claude는 1순위. OpenAI는 자체 호환 발표. Google은 미온적. 결국 "거의 표준" 단계.

02 실제 사용 — 개발자가 80%

기업 SaaS의 MCP 노출은 아직 적음. 슬랙·구글 드라이브·노션은 공식 MCP 서버 제공.

03 한국 도구 채택

네이버·카카오는 미정.

토스·Coupang 같은 핀테크는 보안 사유로 보류.

04 왜 빠르게 안 퍼지나

  • "표준 채택 비용" + "벤더 락인 매력".
  • 자체 통합 SDK가 더 매출에 유리.

05 한 줄 미래

2027년경 메이저 SaaS 90% 채택 예상. 2026 후반부터 가속.

06 지금 시작하는 분에게

개인용으로는 무조건 MCP. 슬랙·노션·깃허브 다 한 번에 연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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