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7% 진행 중
📌 먼저 결론부터
채용·온보딩·평가 자동화
왜 이걸 배워요?
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사실 절반 이상 그만뒀습니다. 끝까지 따라온 분들이 결국 결과를 봅니다 — 자랑할 거리가 생기는 지점이에요.
주문 받기·재료 사기·세금 내기 — 하나하나는 별거 없습니다. 다만 한 번 같이 안 해보면 영원히 직원한테 맡기게 돼요. 이 강의도 똑같습니다.
📋 이 강 끝나면 할 수 있는 것
1이력서 1차 스크리닝
2면접 일정 자동 조율
3온보딩 체크리스트 생성
🎯 단계별 학습
STEP 1
이력서 1차 스크리닝
이력서 1차 스크리닝는 다음 강의의 입력값입니다. 여기서 결과물을 메모해두면, 다음 강의에서 “아 이게 그래서 필요했구나” 하는 순간이 옵니다. 지금은 막연해도 괜찮아요.
👉 이 한 줄만 정확히 입력해보세요. 오타 한 글자가 1시간을 잡아먹습니다.
STEP 2
면접 일정 자동 조율
면접 일정 자동 조율는 깊이 들어가면 책 한 권 분량입니다. 다행히 우리는 “실무에서 90%가 쓰는 부분”만 알면 돼요. 나머지 10%는 그때 그때 검색해도 충분합니다.
👉 두 번 반복해보세요. 첫 번째는 따라치는 것, 두 번째는 손이 외우는 것.
STEP 3
온보딩 체크리스트 생성
온보딩 체크리스트 생성의 진짜 함정은 “내가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것”입니다. 따라하기는 쉬운데, 빈 화면에서 처음부터 만들 수 있는지가 진짜 시험입니다.
👉 지금 따라해보세요. 30초 안에 손이 움직여야 합니다.
⚠️ 흔한 실수 — 미리 알고 갑시다
🚨 안 되는 것을 안 된다고 인정 못 하기
30분 막히면 그 자리에서 ChatGPT에 화면 사진 + "왜 안 되나요?". 자존심 부릴 곳 아닙니다.
🚨 검증 없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말 것
한 단계 결과가 화면에 안 떠 있는데 다음 단계로 가면, 5강 뒤에 누적 오류가 폭발합니다. 항상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가세요.
🍵 뇌가 안 돌아갈 때
20분 학습 → 5분 휴식이 25분 연속 학습보다 효율 두 배. 뽀모도로의 진실.
막힌다는 신호=검색 1회 → ChatGPT 1회 → 그래도 안 되면 잠시 떠나기
📝 셀프 체크 — 다음 강의로 가도 되는지 확인
아래 질문에 1분 안에 답할 수 있다면 통과. 못 답하면 이 강의 한 번만 더 빠르게 훑어보세요.
- 이력서 1차 스크리닝→ 5살에게 설명한다면 어떻게?
- 면접 일정 자동 조율→ 5살에게 설명한다면 어떻게?
- 온보딩 체크리스트 생성→ 5살에게 설명한다면 어떻게?
이 버튼 누르고 다음 강의로 가는 게 가장 어려워요. 매일 30분 누적이 결국 답을 만듭니다.
